와이어프레임 툴

무료 온라인 와이어프레임 툴: 27가지 UI 컴포넌트를 드래그 앤 드롭해 웹·앱 화면을 설계하고, PNG·JSON 내보내기와 공유 링크도 지원해요. 가입 없이, 업로드 없이.

  • UI 컴포넌트 27종
  • 링크로 공유
  • PNG·JSON 내보내기
  • 초안 자동 저장

컴포넌트를 클릭하면 화면 가운데에 추가되고, 캔버스로 끌어 놓을 수도 있어요. 텍스트는 더블클릭해 바로 편집하고, 컴포넌트 안의 글자는 속성 패널의 ‘텍스트’ 칸에서 고치세요.

스페이스바나 마우스 가운데 버튼을 누른 채 끌면 화면이 이동하고, Ctrl+휠로 확대·축소해요. 전체 화면에서는 휠로도 이동해요. 휴대폰에서는 ‘⋯ 더보기’의 ‘화면 이동’을 쓰세요.

초안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자동 저장되며 업로드되지 않아요. 기기를 바꾸거나 인터넷 사용 기록을 지우기 전에 JSON을 내보내세요.

🔒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데이터는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웹·앱 기획안: 개발 전에 페이지 배치를 먼저 그려 고객이나 상사와 요구 사항을 확인해요.
  • 수업·과제: UI/UX 수업에서 프로그램 설치 없이 화면 스케치를 빠르게 그려요.
  • 요구 사항 공유: 기획자가 스케치를 그린 뒤 ‘공유 링크 복사’를 누르면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링크만 열어 바로 볼 수 있어요.
  • 개인 프로젝트: 코딩하기 전에 블로그나 포트폴리오 사이트의 레이아웃을 미리 설계해요.

사용 방법

  1. 오른쪽 ‘캔버스 설정’에서 데스크톱·노트북·태블릿·휴대폰 크기를 고른 뒤, 왼쪽 컴포넌트 목록을 클릭하면 화면 가운데에 추가돼요. 캔버스로 바로 끌어다 놓을 수도 있어요.
  2. 개체를 선택하면 오른쪽 속성 패널에서 채우기, 테두리, 텍스트, 글자 크기, 위치와 크기를 바꿀 수 있어요. 여러 개를 선택해 ‘⋯ 더보기’의 ‘정렬’, ‘그룹’으로 정리하고, 잘못했을 때는 Ctrl+Z로 실행 취소하세요.
  3. 완성되면 ‘PNG 내보내기’로 이미지(1~3배 해상도)를 저장하거나 ‘JSON 내보내기’로 편집 가능한 파일을 저장한 뒤, 나중에 ‘JSON 가져오기’로 이어서 작업하세요.

사용 예시

800×600 편집 영역에서 1440×900 데스크톱 캔버스를 열고 ‘화면에 맞춤’을 누르면 배율은 min((800 − 80) ÷ 1440, (600 − 80) ÷ 900) = min(0.5, 0.58) = 50%가 되고, 좌우 40px, 위아래 75px 여백으로 가운데에 놓여요. 375×812 휴대폰 캔버스라면 (600 − 80) ÷ 812 ≈ 64%예요.

개체 A(X 100, Y 50, 너비 200, 높이 40)와 B(X 400, Y 120, 100×100)를 함께 선택하고 ‘왼쪽 맞춤’을 고르면 B가 왼쪽으로 300 이동해 X 100이 돼요. ‘아래쪽 맞춤’을 고르면 두 개체의 아래 가장자리가 220에 맞춰지고 A가 아래로 130 이동해요. A만 선택하고 ‘오른쪽 맞춤’을 하면 캔버스 오른쪽 끝에 맞춰져 오른쪽으로 1140 이동해 X 1240이 돼요.

‘격자에 맞춤’을 켜면 X 14로 끌어 놓은 개체는 10에, X 15라면 20에 붙어요. 2026년 10월 14일 15:30에 내보낸 이미지의 파일 이름은 wireframe-20261014-1530.png이고, 같은 분에 내보낸 JSON은 wireframe-20261014-1530.json이에요.

결과 해석

  • 위쪽의 배율은 화면 표시에만 영향을 주며 개체의 실제 크기나 내보내기 결과는 바뀌지 않아요. 속성 패널의 X, Y, 너비, 높이는 항상 100% 기준 픽셀이고, X와 Y는 캔버스 대지 왼쪽 위 모서리로부터의 위치예요.
  • 버튼, 카드, 표 같은 컴포넌트는 여러 도형을 묶은 그룹이에요. 채우기와 테두리는 본체(예: 버튼 배경)를, 텍스트 칸은 주 라벨을 바꿔요. 안쪽의 작은 부품을 따로 고치려면 먼저 ‘그룹 해제’를 누르세요.
  • 상태 줄에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됨’이 보이면 저장된 거예요. 저장할 수 없다는 빨간 메시지가 나오면(시크릿 창 또는 저장 공간 부족) 바로 ‘JSON 내보내기’로 백업하세요.

원리와 계산 방법

  • 캔버스는 오픈소스 Fabric.js 6으로 HTML canvas에 그려요. 각 컴포넌트는 사각형, 원, 선, 텍스트 같은 벡터 도형의 묶음이라 확대해도 흐려지지 않아요.
  • 정렬은 개체를 하나만 선택하면 캔버스 대지를, 여러 개를 선택하면 모든 개체 경계 상자의 합집합을 기준으로 하며, 각 개체의 경계 상자(회전한 범위 포함)를 가로 또는 세로로 이동해요.
  • 실행 취소와 다시 실행은 수정할 때마다 캔버스 전체를 JSON 스냅샷으로 기록하며 최대 100개까지 보관해요. 내용이 같으면 기록하지 않고, 실행 취소 후 새로 수정하면 다시 실행할 기록은 버려져요.
  • 초안과 내보낸 파일은 같은 {app, version, canvas} 형식의 JSON이에요. 가져올 때 형식 버전과 각 개체의 종류를 확인해 이 툴이 만드는 도형과 텍스트만 받아들이고, 이미지나 패턴처럼 외부 리소스를 불러오는 내용은 거부해요.
  • PNG 내보내기는 화면을 잠시 100%로 되돌리고 캔버스 대지 범위만 선택한 배율로 그린 뒤 브라우저의 canvas.toBlob으로 PNG를 만들어요. 서버는 전혀 거치지 않아요.

한계와 주의점

  • 레이아웃과 정보 구조를 기획하는 용도이며, 클릭으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 여러 페이지 전환, 공용 컴포넌트, 실시간 공동 작업은 없어요.
  • 실제 이미지나 아이콘은 넣을 수 없고 SVG·PDF 내보내기도 없어요. 선명한 이미지가 필요하면 PNG 3배를 고르세요.
  • 초안은 한 브라우저의 localStorage(보통 약 5MB)에 저장되므로 내용이 아주 많으면 저장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져오기 파일은 10MB, 캔버스는 한 변 5000px까지이며, 아주 큰 캔버스를 3배로 내보내면 브라우저의 canvas 크기 제한을 넘어 실패할 수 있어요.
  • 텍스트는 기기의 시스템 글꼴로 표시되므로 같은 JSON이라도 다른 컴퓨터나 언어 설정에서는 글자 폭과 줄바꿈이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작업 중에 페이지를 닫으면 내용이 사라지나요?

사라지지 않아요. 수정할 때마다 이 브라우저에 초안으로 자동 저장되고 다음에 열면 불러와요. 다만 초안은 이 기기의 이 브라우저에만 있으므로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시크릿 창, 다른 컴퓨터에서는 볼 수 없어요. 중요한 작업은 ‘JSON 내보내기’로 백업하세요.

PNG에는 어디까지 들어가나요? 격자가 없는 이유는요?

캔버스 대지 범위 안의 내용만 출력되고, 밖으로 나간 부분은 잘려요. 격자와 선택 상자는 편집 보조 기능이라 이미지에 나오지 않아요. 2배를 고르면 1440×900 캔버스가 2880×1800 픽셀 이미지가 돼요.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보기와 간단한 편집은 돼요. 컴포넌트 목록을 탭해 추가하고, 개체를 끌어 옮기고, 속성 패널에서 텍스트를 고칠 수 있어요. 터치 화면에서는 컴포넌트 드래그 추가와 두 손가락 확대를 지원하지 않으니 ‘+/-’ 버튼, ‘⋯ 더보기’의 ‘화면 이동’, ‘전체 화면’을 이용하세요.

Figma 같은 다른 툴의 파일을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올 수 없어요. 이 툴에서 내보낸 JSON 파일만 지원해요. 보안과 오프라인 사용을 위해 이미지나 외부 리소스가 들어 있는 파일은 거부되며, 이미지가 들어갈 자리는 ‘이미지 자리표시자’ 컴포넌트로 표시하세요.

와이어프레임을 팀에 공유하려면?

‘공유 링크 복사’를 누르면 캔버스 전체가 압축되어 URL의 # 뒤에 들어가고, 받는 사람은 같은 화면 설계를 열어 자기 브라우저에서 수정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링크는 그 시점의 스냅숏이에요. 컴포넌트가 많아 링크가 너무 길어지면 JSON 내보내기를 안내해요.

와이어프레임과 디자인 시안은 무엇이 다른가요?

와이어프레임은 회색 상자로 레이아웃과 기능의 위치를 나타내 구조를 확인하는 용도이고, 디자인 시안(목업)은 색, 글꼴, 이미지를 더한 최종 모습이에요. 와이어프레임을 먼저 그리면 너무 일찍 디자인 세부 사항에 매달리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설치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는 Figma 대안이 있나요?

이 툴은 저충실도 와이어프레임을 빠르게 그리기에 알맞고, 가입 없이 열자마자 쓸 수 있어요. 여러 사람의 실시간 협업, 컴포넌트 시스템, 고충실도 디자인이 필요하다면 Figma, Penpot 같은 전문 툴이 더 적합해요.

모바일 앱 화면도 그릴 수 있나요?

네. ‘캔버스 설정’에서 휴대폰 크기를 고르면 휴대폰 화면 크기로 그릴 수 있고, 버튼, 입력창, 내비게이션 바 같은 컴포넌트도 모두 쓸 수 있어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