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배분 계산기

드래그로 수입·지출 비율을 조절하는 무료 월급 배분 계산기예요. 대분류 아래 세부 항목(월세, 식비, ETF…)까지 나눌 수 있고, 4321 법칙·50/30/20 법칙·6개 항아리 템플릿을 지원해요. 저축 목표 달성 시점과 대출 상환 완료 시점, 10년 후 순자산 시뮬레이션까지 확인하고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어요. 회원가입 없음, 데이터 업로드 없음.

  • 드래그로 비율 조절
  • 대분류 + 세부 항목
  • 4321·50/30/20 템플릿
  • 비율만 공유 가능

🔒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데이터는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사회초년생 첫 월급 나누기: 월세, 식비, 저축을 각각 얼마나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4321 법칙’ 템플릿을 적용해 항목별 금액을 바로 확인하고, 내 상황에 맞게 드래그로 조절해요.
  • 통장 쪼개기와 목돈 모으기: 3년 안에 전세 자금이나 여행 자금을 모으고 싶다면 ‘③ 목표’에서 목표 금액을 정하고 ‘저축’ 아래 세부 항목에 연결해요. ‘② 배분’으로 돌아가 그 항목을 키우면 몇 달 더 빨리 모이는지 바로 보이고, 정한 금액은 저축 통장 자동이체에 그대로 옮겨 적으면 돼요.
  • 상여금과 연납 보험료: 상여금, 배당금처럼 1년에 한 번 들어오는 수입이나 1년치를 한 번에 내는 보험료는 ‘매년’을 고르면 12로 나눠 월 금액으로 환산돼서 예산에서 빠뜨리지 않아요.
  • 학자금 대출·자동차 할부 갚기: ‘④ 자산·부채’에 잔액과 이자율을 입력하고 월 상환액을 배분의 세부 항목에 연결하면 몇 년 후에 다 갚는지, 이자를 모두 얼마 내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⑤ 시뮬레이션’에서는 부채가 해마다 줄어드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사용 방법

  1. 처음 쓸 때: 월 수입을 입력하고 템플릿(4321, 50/30/20, 6개 항아리 또는 빈 상태로 시작)을 고른 뒤 ‘계획 시작하기’를 눌러요.
  2. ‘② 배분’ 탭에서 대분류 막대의 동그란 점을 드래그해 비율을 조절해요. 대분류를 펼치면 세부 항목 막대로 더 잘게 나눌 수 있어요(예: 생활비 → 월세, 식비). 드래그하면서 손가락을 아래로 내리면 숫자가 더 천천히 움직여 1원 단위까지 맞출 수 있어요.
  3. 목록에 금액이나 %를 직접 입력해도 돼요. 둘은 서로 자동으로 환산돼요. 연납 보험료나 상여금은 ‘매년’을 고르면 월 금액으로 바뀌어요.
  4. ‘결과 복사’로 메모나 카카오톡에 붙여 넣거나, ‘공유…’에서 ‘비율만 공유’ 또는 ‘전체 공유’를 골라요.
  5. ‘③ 목표’ ‘④ 자산·부채’ ‘⑤ 시뮬레이션’에서 저축 목표, 부채, 수익률을 정하면 달성 시점, 상환 완료 시점, 몇 년 후 순자산을 볼 수 있어요.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도넛 차트와 항목별 내역을 정리한 이미지를 내려받아요.

사용 예시

월급 3,000,000원에 ‘4321 법칙’을 적용하면: 생활비 1,200,000(월세 540,000, 식비 360,000, 교통비 120,000, 생활용품 120,000, 여가비 60,000), 투자 900,000(ETF 적립식 630,000, 기타 투자 270,000), 저축 600,000(비상금 360,000, 목표 저축 240,000), 보험 300,000(실손보험 180,000, 생명·상해보험 120,000)이에요.

‘비율’ 모드에서 상여금 연 6,000,000원을 추가하면: 월 수입이 3,500,000으로 늘고 모든 항목이 원래 비율대로 커져요. 생활비 1,400,000, 투자 1,050,000, 저축 700,000, 보험 350,000이 되고, 월세는 630,000이 돼요.

‘금액’ 모드로 바꿔 월세를 700,000으로 직접 고치면: 월세만 커지고 다른 항목은 그대로예요. 생활비의 세부 항목 합계가 70,000 초과돼 빨간 글씨로 알려 줘요. 생활비를 키우거나 다른 세부 항목을 드래그해서 줄이면 돼요.

결과 해석

  • 위쪽 요약 줄에는 월 수입, 배분액(수입 대비 %), 남은 금액이 항상 표시돼요. 배분액이 수입보다 많아지면 ‘남은 금액’이 빨간색 ‘초과 지출’로 바뀌어요.
  • 막대의 빗금 부분은 ‘남은 금액’ 또는 ‘미배분’이에요. 대분류 막대의 빗금은 아직 배분하지 않은 수입이고, 세부 항목 막대의 빗금은 대분류 예산 중 아직 나누지 않은 부분이에요.
  • 세부 항목에 ‘모두 나눴어요 ✓(100%)’가 보이면 합계가 대분류 예산과 정확히 같다는 뜻이에요. ‘초과’가 보이면 세부 항목 합계가 대분류보다 많으니 어느 한쪽을 조절해 주세요.
  • ‘매년’ 항목은 월 금액으로 배분에 들어가고, 목록 아래에 ‘월 약 …’로 표시돼요. %는 모두 월 금액이 바로 위 단계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원리와 계산 방법

  • 모든 금액은 ‘월’ 기준 정수(원)로 계산해요. 매년 항목은 12로 나눈 뒤 반올림해요. %는 표시용일 뿐 합계는 원 단위로 계산하기 때문에 33.3% × 3 ≠ 100%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 ‘금액’ 모드: 경계를 드래그하면 바로 왼쪽 항목만 바뀌고 나머지는 그대로라서 남은 금액이나 초과 지출이 생길 수 있어요. 100%와의 차이가 1% 미만이 되면 자동으로 딱 100%에 맞춰져요.
  • ‘비율’ 모드: 경계를 드래그하면 오른쪽 항목과만 주고받아서 합계는 변하지 않아요. 마지막 경계는 ‘남은 금액’과 주고받기 때문에 끝까지 드래그하면 정확히 다 배분돼요. 대분류나 수입을 바꾸면 세부 항목은 각자의 %를 유지하고 금액만 같은 비율로 바뀌어요.
  • 템플릿을 적용하거나 비율로 금액을 환산할 때는 최대 잔여법을 써요. 먼저 각자 정수로 버림한 뒤, 남은 자투리를 소수 부분이 가장 큰 항목부터 1원씩 채워 줘서 단계마다 합계가 위 단계 금액과 정확히 같아요.
  • 목표: 남은 금액 ÷ 월 저축액을 올림해서 개월 수를 구해요. 부채: 매달 잔액 × (1 + 연 이자율 ÷ 12) − 상환액으로 계산하고, 마지막 달에는 남은 금액만 내요. 총이자는 매달의 이자를 모두 더한 값이에요. 시뮬레이션: 매달 투자·저축 대분류 예산을 넣고 연 수익률로 월 복리 계산해요. 순자산 = 기존 자산 + 투자 누적액 + 저축 누적액 − 부채 잔액이에요.

한계와 주의점

  • 예산을 계획하는 도구이지 가계부가 아니에요. 실제로 얼마를 썼는지는 기록하지 않고 은행 계좌와도 연결하지 않아요. 실제 지출과 비교하려면 가계부 앱과 함께 써 보세요.
  • 통화를 구분하거나 환전하지 않고, 물가 상승이나 연봉 인상도 반영하지 않아요. 템플릿은 흔히 쓰는 출발점일 뿐이니 월세, 대출, 가족 상황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시뮬레이션의 수익률은 가정일 뿐이에요. 실제 투자는 오르기도 내리기도 해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 ‘전체 공유’ 링크에는 수입과 항목별 금액이 모두 들어 있어서 링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어요. 배분 방식만 공유하려면 ‘비율만 공유’를 고르세요. 받은 사람은 자기 수입으로 환산해서 봐요.

자주 묻는 질문

4321 법칙이 뭔가요?

월 수입을 생활비 40%, 투자 30%, 저축 20%, 보험 10%로 나누는 방법이에요. 흔히 쓰는 출발점이라 월세가 비싸거나 대출이 있다면 생활비를 늘리고 투자를 줄인 뒤 드래그로 조절하면 돼요.

50/30/20 법칙과 6개 항아리는 뭐가 다른가요?

50/30/20 법칙은 수입을 필수 지출 50%, 선택 지출 30%, 저축·빚 상환 20%로 나눠 ‘꼭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을 구분하는 데 초점을 둬요. 6개 항아리는 생활 필수 55%, 경제적 자유·자기계발·장기 저축·놀이 각 10%, 나눔 5%로 용도를 더 잘게 나눠요. 세 템플릿 모두 한 번에 적용한 뒤 직접 조절할 수 있어요.

‘금액’ 모드와 ‘비율’ 모드는 뭐가 다른가요?

금액 모드는 더 자유로워요. 한 항목을 드래그하면 그 항목만 바뀌고, 남은 금액이나 초과 지출이 생겨도 괜찮아요. 비율 모드는 합계 100%를 보장해요. 경계를 드래그하면 오른쪽 항목과만 주고받고, 수입이나 대분류를 바꿔도 세부 항목은 원래 %를 유지해요.

세부 항목 합계가 대분류와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아직 안 나눈 금액’이나 빨간 글씨 ‘초과’로 알려 줘요. 세부 항목 막대의 마지막 경계를 오른쪽 끝까지 드래그하면 정확히 100%가 돼요. 금액 모드에서도 100% 가까이 드래그하면 자동으로 맞춰져요.

상여금이나 연납 보험료는 어떻게 넣나요?

수입이나 세부 항목에서 ‘매년’을 고르고 1년치 금액을 입력하면 12로 나눠 월 금액으로 배분에 반영돼요. 목록 아래에 월 약 얼마인지도 표시돼요.

월급 250만 원을 4321 법칙으로 나누면 얼마씩인가요?

생활비 1,000,000원, 투자 750,000원, 저축 500,000원, 보험 250,000원이에요. 월세만 600,000원이라면 금액 모드로 바꿔 생활비를 늘리고 투자를 줄여 보세요. 요약 줄에 남은 금액이 바로 표시돼요.

저축 목표를 몇 달 만에 달성하는지 어떻게 계산하나요?

목표 금액에서 이미 모은 돈을 빼고 매달 모으는 금액(연결한 세부 항목의 예산)으로 나눈 뒤 올림해서 개월 수를 구해요. 이자는 넣지 않아서 보수적인 추정이에요. 10년이 넘게 걸리면 알려 주니 그 세부 항목을 키우거나 목표 금액을 낮춰 보세요.

학자금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 상환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④ 자산·부채’에서 부채를 추가하고 현재 잔액과 연 이자율을 입력한 뒤, 월 상환액은 연결할 세부 항목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해요. 매달 이자를 더하고 상환액을 빼서 몇 년 몇 개월 후에 다 갚는지와 총이자를 계산해요. 상환액이 이자보다 적으면 빨간 글씨로 알려 줘요.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도넛 차트, 대분류·세부 항목별 금액과 %, 저축 목표 진행 상황, 부채 상환 완료 시점, 시뮬레이션 추이 그래프를 정리한 이미지를 내려받아요. ‘이미지에 비율만 표시’를 체크하면 비율만 남고 수입·금액·목표·부채·시뮬레이션은 빠져서 SNS에 올리기 좋아요.

데이터가 업로드되나요? 공유해도 안전한가요?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해요. 계획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공유할 때 ‘비율만 공유’를 고르면 링크에는 항목 이름과 %만 들어가고 수입과 금액은 빠져요.

참고 자료